Art Market Now - 오늘의 해외미술 展  
전시기간 : 2007년 11월 1일 ~ 12월 8일


전시작가 :

로버트 인디아나 Robert Indiana
페르난도 보테로 Fernando Botero
알렉산더 칼더 Alexander Calder
로이 리히텐슈타인 Roy Lichtenstein
앤디 워홀 Andy Warhol
리처드 아취베거 Richard Artschwager
루이즈 부르주아 Louis Bourgeois
로버트 메플쏩 Robert Mapplethorpe
마시모 비탈리 Massimo Vitali
쿠넬리스 Jannis Kounellis
어윈 웜 Erwin Wurm
크리스토 Christo
조앤 넬슨 Joan Nelson

니키 드 상팔 Niki de Saint Phalle
데미안 허스트 Damien Hirst
로버트 콩바스 Robert Combas
장 피에르 레이노 Jean Pierre Raynaud
탐 웨슬만 Tom Wesselmann
짐 다인 Jim Dine
야요이 쿠사마 Yayoi Kusama
빌 베클리 Bill Beckley
이미 크나벨 Imi Knoebel
보에티 Alighiero Boetti
마이클 크레그 마틴 Michael Craig Martin
아르망 Arman
샘 프란시스 Sam Francis 등 (총 26명)

 

최근 1-2년 사이 미술시장은 뜨거운 열기로 대중과 콜렉터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더 컬럼스 갤러리에서 기획한 “오늘의 해외미술”展은명칭에 걸맞게 총 25명의 현대 미술 거장들의 작품 30여점을 전시하게 됩니다. 데미안 허스트, 앤디 워홀, 알렉산더 칼더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망라하는 자리로 국내 관람객과 콜렉터들에게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참여 작가들은 모두 현대미술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인물들로 이번 더 컬럼스 갤러리에서 이들의 위상을 다시금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미술사에 이미 커다란 획을 그은 대가들의 전시와 함께 더 컬럼스 갤러리는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젊은 작가들을 국내에 소개하는 역할에도 주력해왔으며 해외 아트 페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습니다. 따라서 이번 “오늘의 해외미술”展에서는 검증된 블루칩 작가들은 물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촉망 받는 신진 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볼 수 있는 “현재 진행형”의 생생한 해외 미술현장의 흐름을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전시기간 중에는 “해외미술의 흐름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장동조 관장의 강연이 2시간 동안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강연은 콜렉터와 큐레이터 등 전문가뿐만 아니라 해외미술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일반인도 참여가 가능하며 11월 8일 목요일 오후 6시에 두 시간에 걸쳐 진행됩니다.

 

더 컬럼스 갤러리 대표 장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