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최대 그림 장터 ‘서울오픈아트페어’ -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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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열린 미술시장’

상반기 최대의 그림 장터로 자리매김한 2012서울오픈아트페어(SOAF·조직위원장 박인구)가 오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1층 홀(Hall) B에서 열린다.

7회를 맞는 올해 SOAF에는 82개의 국내외 화랑과 2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해 2000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SOAF는 다양한 기획을 통해 미술시장의 대중화는 물론이고 미술품의 합리적인 가격과 투명한 거래에 앞장설 뿐 아니라 한국의 젊은 작가들을 육성하는 ‘열린 미술시장’의 기능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중에게 열려 있는 젊은 미술시장이라는 기존의 정신을 살림과 동시에 다양한 실험적인 기획전을 통해 미술계에 활기를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이런 역할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바로 ‘200만원특별전’과 ‘영 제너레이션 아티스트전’ 등 다양한 특별전이다. 배우 박상원씨가 재능 기부 형식으로 초대전을 여는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박씨의 사진작품들로 구성된 이 전시의 수익금 전액은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라 더욱 뜻깊다.

2012-04-27
김남희 / 여성신문 기자 (knh08@wome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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