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장터 오세요” 서울오픈아트페어 4∼7일 코엑스-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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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별·작가별로 미술품을 전시 판매하는 미술장터가 잇따라 펼쳐진다. 제7회 서울오픈아트페어(SOAF)가 4~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1층 홀B에서 열린다.  

SOAF = 예, 청작, 더컬럼스, 미즈, 청, 조선, 이화익, 샘터, 닥터박 및 해외 화랑 3개 등 82개 화랑이 참여한다. ‘컬처노믹스’전에는 태신인팩, 미샤, BMW, 크라운·해태아트밸리 등 4개 기업별 전시장에서 김지희, 뮌, 강민규, 나점수씨 등의 작품이 선보인다. 신진 작가 11명의 작품을 한데 모은 ‘SOAF 영아티스트’전에는 김문수, 김아람, 김철윤, 김화현, 박상미, 안윤순, 이정미, 임창욱, 정도영, 조현익씨 등이 출품한다.

신세미기자 ssemi@munhwa.com 2012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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