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오픈아트페어 4일 개막-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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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오픈아트페어 4일 개막

열린 미술시장을 표방하며 2006년부터 매년 봄마다 찾아오는 서울오픈아트페어(SOAF)가 4~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 회화, 조각, 사진, 설치, 미디어아트 등을 망라한 SOAF는 82개 화랑이 참여해 상반기 열리는 아트페어 중 규모가 가장 크다. 기업과 작가를 매칭하는 '컬쳐노믹스'와 SOAF가 선정한 신진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선보이는 '영 제너레이션 아티스트', 배우 겸 사진작가인 박상원씨의 개인전 'SOAF 위드 스타' 등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성인 1만원. (02)545-3314

2012년 5월 2일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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